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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

iOS-Android에 필적할 OS는?

MS가 ARM칩과 윈도RT 운영체제로 애플 iOS와 안드로이드로 양분된 태블릿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가 처참한 실패를 맛봤다. MS는 결국 서피스RT 재고처리 비용만 1조원을 써야했다.

 

이제 태블릿 시장은 애플과 안드로이드 진영의 양분으로 굳어질 것이란 얘기도 들린다. 그러나 여전히 태블릿을 노리는 새로운 OS 도전자들이 존재한다.

 

미국 지디넷은 19일(현지시간) iOS, 안드로이드 다음인 제3의 태블릿OS를 차지할 만한 건 무엇일까 정리했다.

 

시장조사업체 NPD는 2017년까지 사용자가 노트북 1개를 살 동안 6개의 태블릿을 구매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만큼 태블릿 시장의 성장은 가파르단 얘기다.

 

MS 는 태블릿이란 폼팩터에 크게 집착하지 않는 듯한 발언을 한다. 서피스에 대해 자신들이 내놓은 건 태블릿이 아니라 포스트PC 시대의 생산성 도구라고 표현하는 식이다. 그러나 MS가 원하는 것도 결국 태블릿 시장이다. MS는 잠시 숨을 고른다. 윈도8.1과 서피스 차세대 제품을 내놓을 때까지 시간이 남아 있다.


원문 기사 보기 : http://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72011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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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Au
애플이 주도하는 PC Free(Post PC)진영과

MS가 지키고 싶어하는 PC시장의 치열한 싸움 끝에 나온 기형아가 PC+(라고 쓰고 서피스, 컨버터블 피시 등으로 읽는다.)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로서는 PC+의 사업 수완이 그다지 좋지 않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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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2013.07.21.
통나무
글쓴이
통나무 Au
저는 개인적으로 컨버터블 PC와 같은 포스트 PC가 마음에 듭니다... 일단 Windows 작업이 많은 국내 특성상....퍽 ㅠㅠ 좋은 것 같습니다... (Mac 카페에서 뭐하는 소리지 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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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2
2013.07.21.
Au
그러나 애플에서 가칭 아이패드 형태의 맥을 내어놓는다면 언제든지 살 마음이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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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2013.07.21.
통나무
글쓴이
통나무 Au
애플에서 나오지는 않았지만 미국에 어떤 업체는 맥북 프로를 개조해서 태블릿 PC 형태로 만들어 팔더군요... 주문 제작으로...
그나저나 Windows 8처럼 UI 변경 없이 태블릿 형태로 OS X이 들어간 Mac이 나올지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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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
201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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