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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

살면서 최고의 교통정체를 경험했네요.

어제 연휴 때 코스트코 상봉점 가는데 거의 다와서 350 미터 남겨두고 도착하는데까지 정확히 한 시간 걸렸네요.


시속 350 미터 ㄷ ㄷ ㄷ 


앞 뒤차들 중간에 운전자만 빼고 가족들만 내려서 먼저 걸어가더군요.

6725731622.20130115122523.jpg

치즈볼 사러 갔다가 고생만 하다 들어왔습니다. 점심 쯤 출발해서 좀 밀리겠거니 했는데 지옥을 경험할 줄은 몰랐네요.


예그리
맥을 좋아하는 순수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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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725731622.20130115122523.jpg (File Size: 9.8KB/Download: 0)
댓글
7
슈리net
슈리net
지옥을 경험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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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6
2015.05.26.
고려인
ㅋㅋㅋ. 연휴 전날 저는 광명점에 오픈 시간보다 일찍 가서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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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2015.05.27.
드자이너
드자이너
이럴때는 오토바이 생각이 나네요. 현실은 자전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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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6
2015.05.27.
sangkle
담배 끊고 금단현상으로 고생하다가 치즈볼로 버텼는데... 20kg이 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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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6
2015.05.29.
빠알간피이터
빠알간피이터
코스트코 앞에는 항상 붐비죠. 저는 가능하면 그 길은 피해다닙니다. 아니, 갈 일도 거의 없지만요.
암튼 고생하셨습니다.
그런데 치즈볼이 그렇게 맛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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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9
2015.05.29.
LittleHo
치즈볼 ㅋㅋㅋㅋㅋ 저도 중독 ㅋㅋㅋ
근데 짜서 한통사서 다 못먹어요 ㅠㅠㅠ 몇개월째 수위가 그대로인듯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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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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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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