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애플 스토리’입니다.

 

WWDC 17에서 발표된 iOS 11을 iPad Pro에 설치하여 사용 중입니다.

역시나 새로운 OS의 사용은 생소하면서 설래입니다. 

 

여러 새로운 UI와 기능들을 찾아보고 사용해보면서 

‘역시!’라는 감탄과 ‘베타니깐…, 바뀌겠지~’라는 기대를 하게 되네요.

 

우선 제일 먼저 발견한 이전 버전과 다른 점은 ‘스샷 처리 방법’이었습니다. 

 

스크린샷은 다들 아시겠지만, [홈 버튼 + 잠자기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사진 App’에 저장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iOS 11에서는 스샷을 찍으면 바로 사용자가 확인 할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홈 화면에서 스크린샷(홈 버튼+잠자기 버튼)을 찍어보겠습니다.

그러면 좌측 아래에 스샷이 썸네일로 보여지게 됩니다. (여러 장을 찍을 경우 여러 장이 겹쳐져 보이게 됩니다.)

저장만 하시겠다면 그 썸네일 화면을 좌측 밖으로 쓸어 넘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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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으로 스크린샷을 확인하고자 하면 썸네일을 탭 합니다. 

그러면 아래 화면과 같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래 그림 도구로 마크업을 바로 할 수 있으며, 오른쪽 상단의 공유 버튼을 통해 바로 공유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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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업은 바로 툴과 색상을 선택해 진행할 수 있으며, 마크업 된 그림을 바로 저장하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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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상단의 ‘완료’ 버튼을 탭하게 되면, 저장을 하거나 저장하지 않고 바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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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를 할 경우, AirDrop으로 보낼 수 있으며, 다른 App으로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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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샷일 경우 png 로 저장이 되며, 마크업 된 파일의 경우 jpg로 저장이 됩니다. 

스크린샷을 많이 활용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반가운 기능입니다.

여러분들도 스샷 찍을 때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유용한 iOS 11 기능을 발견할 때마다 글을 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애플 라이프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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